오픈아파트2 — 역까지 오르막과 단지 안 높이차
오픈아파트2은 성북구 돈암동에 있는 아파트(2020년 준공, 100세대, 100개 동)입니다.
가장 가까운 역은 개포동역 (분당선)으로, 걸어서 약 10분(994m) 걸립니다. 역으로 갈 때는 내리막이지만, 돌아올 때 20m를 올라와야 합니다(단지가 역보다 약 18m 높습니다).
오르내림은 있지만 경사가 10%를 넘는 급한 길은 없습니다.
걸어서 갈 수 있는 다른 역은 도곡역 16분, 도곡역 17분입니다.
역·학교까지 오르내림과 단지 안 높이차를 합친 '언덕 부담'으로 보면 서울 아파트 2,498곳 가운데 부담이 큰 쪽으로 864번째여서(가파른 쪽 상위 35%) '언덕'에 속하고, 성북구 안에서는 122곳 중 평탄한 쪽 46번째입니다. 같은 돈암동에서는 13곳 중 평탄한 쪽 3번째입니다.
단지 안에서도 가장 낮은 201동과 가장 높은 214동의 땅높이가 10.8m 차이 나, 몇 동이냐에 따라 오르막 체감이 다릅니다.
🚶 걸어서 가는 역 — 높이 변화
🚇 개포동역 (분당선) — 걸어서 10분
빨간 선 = 역에서 돌아올 때 가장 힘든 100m(4m 오름).
🚇 도곡역 (분당선) — 걸어서 16분
빨간 선 = 역에서 돌아올 때 가장 힘든 100m(7m 오름).
🚇 도곡역 (3호선) — 걸어서 17분
빨간 선 = 역에서 돌아올 때 가장 힘든 100m(7m 오름).
서울시 도보 네트워크 위 최단 보행 경로. 높이는 국토지리정보원 수치지도 기반 5m 격자. 시간은 경사를 반영한 걷는 시간.
🏔 동별 땅높이 — 단지 안 높이차 10.8m
국토지리정보원 연속수치지도(1:1000) 등고선·표고점으로 만든 5m 격자에서 각 동 바닥 둘레 안 땅높이 평균. 빨강 = 가장 높은 동, 초록 = 가장 낮은 동.
같은 돈암동 다른 아파트 (언덕 부담 적은 순)
자료 기준일 2026-10-21. 출처: 서울특별시 공동주택 아파트 정보(OA-15818, 공공누리 1유형) · 서울특별시 자치구별 도보 네트워크 공간정보(OA-21208, 공공누리 1유형) · 국토지리정보원 연속수치지도 1:1000 등고선·표고점·건물 ·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학구도안내서비스 ·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·전월세 실거래가 자료(data.go.kr 15126469·15126474,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). 계산 방법은 소개에.